반응형 전체 글134 🇯🇵도쿄여행 2박 3일 3일차(사야노유도코로 온천 당일치기-돈키호테-스카이라이너 무임승차?-귀국) 아침부터 산 비타민 챙겨먹고 도쿄 온천을 가기위해 출발이왕가는거 오늘 오후가 귀국날이었기에 뽕뽑자는 마인드로 피곤해도 아침 일찍부터 기상하여오픈런을 하기로 했다짐도싸고 호텔로비에 체크 아웃 하고 출발! 오늘의 일정은 온천/돈키호테/귀국이다https://maps.app.goo.gl/WVCWn6YNG2yymwVC8?g_st=ic 사야노유도코로 온천 · 4.2★(6815) · 당일치기 온천3 Chome-41-1 Maenocho, Itabashi City, Tokyo 174-0063 일본www.google.com평소보다 비가 많이오는중온천을 선택하기 잘 했다가는데 시내에서 1시간 내외로 가는 듯하다근처 마트에서 수건 사려했으나 실패저수지? 호수? 같은 곳을 지나간다오리가 산다저 멀리 온천이 보이는데 옆에는 맥도.. 2026. 10. 14. 🇯🇵도쿄여행 2박 3일 2일차(함박스테이크-시부야-쇼핑-하라주쿠-스시-편의점) 골골 거리며 일어난 2일차! 생각보다 잠은 매우 잘잤다심지어 컨디션을 위해 우리둘다 10시까지 잤는데 매우 푹잠#신주쿠 점심 (함박스테이크) 점심의 신주쿠의 거리도 여전히 사람이 많다그러다 찾게된 함박스테이크집줄까지 서서 먹기로 결정(오래 안기다림) 가게가 협소하다 한국분들은 어찌 알고 오셨는지(?) 항상 계심저 컵에 담긴게 스프인데 굉~장히 맛잇다와규 스테이크랑 일반스테이크 섞어 삿는데확실히 와규스테이크가 맛있다소스는두개 다 시켰는데 나는 내꺼가 더 맛있긴했으나둘다 맛있었다!! 군침이 돈다#시부야 카페거리 이동(시부야 역이라는 멀다) 오늘 쇼핑이 목적이라주술회전의 시부야 사변으로 유명한 시부야로 지하철 타고 이동지하철을 안찍을수가 없었는데(애니 장면이므로) 근데 생각보다 일본은 남자 여자 다 키가 작아.. 2026. 10. 7. 🇯🇵도쿄 2박 3일 여행 1일차 (나고야 공항-센소지-홉피거리-신주쿠) 갑자기 결성 된 도쿄 여행9월의 일본은 주로 태풍이 오기때문에 리스크하지만대신 비행기가 싸다는 장점이 있다. 가까운 나라다 보니 그냥 날씨를 체크하고 일주일 전 예매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인듯 (하지만 우리는 왕복 32만원 정도로 엄청 싸게는 구매 못함ㅠ) #도쿄 여행 준비물 도쿄 가기전에 준비 할 것은 딱히 없으나, 1. 빠른 입국을 위해 visit japan web에 들어가 사전 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QR이 나올때까지 설문을 하면된다2. 돼지코 준비하기 (요것도 없어서 여행전에 동행인 똥깡아지가 급하게 삼) 그 외에는 별거 없는 듯? 다이슨이 안된다고는 들었다# 도쿄 입국 심사 금요일 오전의 입국 줄은 상당히 길다. 짐찾고 나가는데는 얼마 안걸렸지만 입국심사 줄에만 30~40분은 기다렸다... 2026. 10. 7. 6-7일차-이탈리아에서 다시 오스트리아로🇦🇹(잘츠부르크 여행 - 미라벨정원- 모차르트의 집-호엔잘츠부르크 성-대성당-유람선-잘츠부르크 공항) 안녕 볼차노🇮🇹아침부터 우리가 떠나니 비가 온다 그렇게 OBB에 탑승. 멀리 가다보니 열차도 나름 좋은게 온다 조용한 좌석으로 골랐는데 진짜 아무말도 안하는 정도로 조용하다.. 되게 편하게 갈 수 있었다잘츠부르크 도착잘츠부르크는 반나절 여유 밖에 없었다예전에 독일 여행 할때 생각보다 볼게 없다해서 스킵했던 곳인데 가보니, 실제로도 그렇긴하다 잘츠부르크 역에 도착해서 미리 사둔 카드를 서비스센터에서 수령하였다역 인근 호텔에 짐을 맡기고 우선 점심식사미라벨 궁전 가던 중 먹게된 점심남미 아저씨가 하는 요리인데되게 천천히 나온다 가격은 20유로 내로 저렴하고 맛도 나쁘진 않았가(20유로여도 3.5만원.. 원화가치 진짜 슬프다)비가 온다했지만 날씨 요정인지 쾌청! 쾌청하지만 너무 뜨거움! (덥다기보단 말 그.. 2026. 7. 18. 이전 1 2 3 4 ··· 3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