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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차-이탈리아에서 다시 오스트리아로🇦🇹(잘츠부르크 여행 - 미라벨정원- 모차르트의 집-호엔잘츠부르크 성-대성당-유람선-잘츠부르크 공항) 안녕 볼차노🇮🇹아침부터 우리가 떠나니 비가 온다 그렇게 OBB에 탑승. 멀리 가다보니 열차도 나름 좋은게 온다 조용한 좌석으로 골랐는데 진짜 아무말도 안하는 정도로 조용하다.. 되게 편하게 갈 수 있었다잘츠부르크 도착잘츠부르크는 반나절 여유 밖에 없었다예전에 독일 여행 할때 생각보다 볼게 없다해서 스킵했던 곳인데 가보니, 실제로도 그렇긴하다 잘츠부르크 역에 도착해서 미리 사둔 카드를 서비스센터에서 수령하였다역 인근 호텔에 짐을 맡기고 우선 점심식사미라벨 궁전 가던 중 먹게된 점심남미 아저씨가 하는 요리인데되게 천천히 나온다 가격은 20유로 내로 저렴하고 맛도 나쁘진 않았가(20유로여도 3.5만원.. 원화가치 진짜 슬프다)비가 온다했지만 날씨 요정인지 쾌청! 쾌청하지만 너무 뜨거움! (덥다기보단 말 그.. 2026. 7. 18.
5일차-볼차노 돌로미티 여행🇮🇹(세체다-알페디우시-레시에사푸니쿨라-렌트반납) 오늘은 제일 빡센 하루세체다 일정을 이날로 잡으려고는 했지만 운좋게도 가장 이탈리아에서 날이 좋는 날이기도 했다아침 오픈런을 하기위해 중간에 먹을 빵도 사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움직였다볼차노에서는 45-50분 정도 소요된다어제처럼 구불구불하지 않았지만 도로가 좁고 차선 넘는 비매너 운전자들이 많아서 깜짝 놀라긴하다세체다 케이블카 및 동선1. 주차장주차장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면 꼭 세체다에 주차할 필요가 없다. 나는 알페디우시 주차장에 주차를 했고요금은 24유로 나왔지만…ㅂㄷㅂㄷ 8:15분에 도착했을시 텅텅 비어있었다 왜 주차대란이라고 하는지 조금 이해가 안갔다 (저렴한 곳에서 하려는건가?) 2. 동선돌로미티 일정은 정말 어렵긴 하다 수많은 루트들이 있기때문. 주로 한국인들은 세체다에서 케이블을 탑승한다나 .. 2026. 7. 18.
4일차-볼차노 돌로미티 여행🇮🇹(볼차노 공항-europcar 렌트-사쏘룽고-카레차호수-피라미디테라-볼차노 쇼핑) 이른 아침부터 숙소 인근 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를 구매요거트와 오스트리아에서 사온 체리와 아침을 먹었다아침부터 쾌청한 볼차노! 하지만 정말 볼차노는 오후되면 흐려지고 비가온다볼차노 공항이동(Europe car 렌트)돌로미티 구경을 위해 유롭카를 렌트했다문제는 싸지만 공항에 위치한다는 건데 이동수단이 마땅치 않다1. 볼차노 택시타기 - 어려움볼차노 택시는 우선 잘 안잡힌다 또 택시 어플도 없다! (만일 쓴다면 alto adige taxi sudtirol 이란 앱을 다운 받아야하는데, 호출하는 기능만 있을뿐… 동작하는지 모르겠다) 2. 버스타기 - 배차 어려움숙소에서 받은 볼차노 게스트 카드가 있었으므로 무료로 버스 몇개를 탈수 있다그중 공항가는 버스 111번 배차는 8시 기준 2분 22분 42분 오기 때문에.. 2026. 7. 16.
3일차- 인스부르크에서 볼차노로🇮🇹(OBB-볼차노 체크인-볼차노 쇼핑거리-두오모 성당-레논케이블카) 아침 먹고 또 하루 스타트어제먹고 남은 소세지와 루꼴라 요거트 치즈 호밀빵 요거트 복숭아 … 나열하니 많이먹었네? 마지막으로 개선문과 안녕오늘의 오스트리아는 흐리다. 그래도 우리가 있는동안은 맑아서 다행! 날씨는 정말 여행에서 중요한 요소 이기 때문.. 볼차노에 가기위해서는 1:30 직통 열차가 제일 싸길래체크아웃 늦게 하고 푹쉬고 카페에서 여유 부렸다스무디볼도 시켜먹었는데 카페가 워낙 더워서 좋았다비가 오기전 날씨라 습하고 매우더웠다그사이 볼차노 여행계획을 좀 짜고(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워서 좀 짜증낫지만…)인스부르트 역 아래 마트에서 마지막 구경오스트리아는 체리가 싸서 체리도 그냥 사버리고어제 레드불 레몬맛 먹고 넘 맛잇어서 하나더 먹으려체리콕 삿는데 레몬이 훨 맛잇음(오스트리아가 레드불 고향이라고) .. 2026.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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