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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6일차 (데저트힐 프리미엄 아울렛➡인앤아웃버거➡️샌디에고 멕시칸)

by 푸루루 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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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샌디에고 가기전에 아울렛으로 출발

출발전에 어제산 캘리포니아 롤과 라면
환상적인 아침이다


조슈아에서 데저트힐 프리미엄 아울렛은 40분정도 소요된다

옆에 있는 카바존 아울렛을 추천 받았었눈데
데저트 힐이 규모가 더 크다고 하다
(몰랐지만 조슈아 트리 투어 코스중 하나라는듯)

날씨가 맑았아졌다

데저트 힐 답게 선인장이 많다 눈왔다 좋았다 왔다갔다

분위기는 정말 한국 아울렛들이 얼마나 똑같이 따라했는지
한국 아울렛과 분위긴 똑같다

예쁜 나이키 티셔츠
하지만 환율이 사악

요 비누는 6개에 3달러 였나?  암튼
뿌리기 좋운 기념품

환율만 아니였으면 훨씬 쌋을 라코

우리는 타미힐피거에서 니트들과 갭에서 후드
(둘다 개당 3-4만원 한다/타미 니트는 7만원 정도)

그리고 토리버치 깡지 구두

환율이 너무 높아서 우리나라와 잘 비교해서 사야헌다
하지만 타미나 이런것들운 확실히 싸긴하다
(폴로는 생각보다 너무 비싸고 한국에서 싸는게 더 낫다)

아울렛에 너무 오래 있어서 둘다 지쳐버린 상태로
인앤아웃으로 이동

미국 첫 무지개를 만나고

도착한 인앤아웃

더블더블과 치즈와 애니멀프라이즈를 먹었다
확실히 특별한 맛은 없는데
미국 물가 치고눈 정말 저렴하고 맛도 괜찮은 편!!!

둘다 회복 한 후 샌디에고 숙소로 이동!

아울렛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결국 샌디에고 올드타운은 가지 못했다

에어비앤비를 살짝 잘못 예약해서
쉐어룸이였지만 잘쉬었다
땡스기빙 데이 시즌이라서 다들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미국의 이런 가족 중심 문화는 정말 보기 좋다

집에 도착해서 치폴레를 꼭 먹고싶다고 한
깡아지의 소원 성취를 위해 치폴레와 퀘사디아를 시켰다

검정콩 조차 정말 맛있다 …!

아울렛 짐을 슬슬 정리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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