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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4일차 (눈내림➡️그랜드캐년➡️ yavapai point ➡️desert view point ➡️ 고기&파스타)

by 푸루루 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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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세도나에서
그랜드 캐년으로 출발 눈이 내리기 시작

세도나를 지나기 위해서는 Flagstaff라는 지역을 지나가는데 여기만 지나갈때 마다 눈이 온다
(실제로 미국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중 하나고 괴담의 성지라고 함)

나름 지나보니 가는 재미가 있다
운전할때는 바짝 긴장했지만..

결국 그랜드 캐년 도착!
안좋는 날씨에도 운좋게 캐년을 봤고
(주차는 visiter center에 하는게 좋은듯 셔틀도 다닌다)

좌측으로 걸면 자연스럽게 yavapai point까지 도착하는데 갑자기 캐년에 안기가 자욱해져서 우리보고 30분뒤  오는 사람들은 캐년을 못 봤을 것같다
(럭키비키였다)


산 아래로 내려와 또버거와 오늘의 샌드위치인 몬테크레소 샌드위치!
샌드위치 괜찮았다

아 캐년 빌리지에서 바로 desert view point를 찍으면 캐년 매표소를 지나치지 않고 바로 오프로드길 안내해주는데 진짜 ㄹㅇ 오프로드 길임

그 길로가면 한나절 가기 때문에 다시 캐년 매표소로 와서 간단하게 우측으로만 가면된다
(사실 우리도 거기로 갔다가 차 고장날꺼 같아서 바로 돌아왔다 ~실제로 좀 고장난거 같긴..하다~)

아무리 어두워도 구경은 가자해서
Desert view point 이동!

워치타워 안에 인디언이 그린 그림들도 뷰규

날씨에  망했구나 했지만

점차 걷히더니

운좋게 desert view point까지 볼 수 있었다
럭키!!!

돌아오는길에 또 요놈의 flagstaff는 거의 폭설이다

세도나의 세이프티존에서
다시 고기와 뭔가 크림과 바질 중간의 크림을 사서
파스타 했는데 정말 맛있었다
(동행인 강아지와 본인은 요리를 일절 하지 못함)

내일 아침에는

세도나에서 조슈아 트리류 이동한다
무려 6시간이 걸리는데 내가 어리석었던 것인지
이렇게 오래걸리는데 알고서도 예약한것인지 몰라도
일단 새벽에 출발
(암튼 세도나에 별일 있는거 아니면 다들 ㅇㅖ약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별보기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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