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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0-1차 (LA➡️라스베가스, 에어프리미아 탑승후기)

by 푸루루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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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떠나는 것 같은 여행.

이번에도 깡지(사람)와 함께 둘이 떠난다.


미국 여행 준비리스트

1.비자 발급하기


우선적으로 미국은 ESTA 비자 신청이 필요하다.
발급하는데 하루면 충분했지만 가급적 한달전에는 하라고 하니 참고
이번 9.30을 기점으로 가격이 올랐다고함

가짜 사이트도 있으니 공식 사이트를 가야한다

https://esta.cbp.dhs.gov

Official ESTA Application Website,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esta.cbp.dhs.gov

2.라스베가스 쇼 예약하기


라스베가스에 가면 쇼들이유명한데 사실 더럽게 비싸다
(기본이 장당 20..)
심지어 환불 절대 불가

가장 유명한건 오쇼, 카쇼 등등 다양한 쇼 들이있고 테마가 다르다.

그리고 호불호 역시 다르지만 우선은 대표적인 쇼를 보려고 오쇼를 예매!
(너무 비싸서 limited view로 했다)

후기는 보고 적어두겠다

https://www.cirquedusoleil.com/o/buy-tickets?gad_source=1&gad_campaignid=22330570473&gbraid=0AAAAAoTCuBBjU6ABMX4bi5AFt8IXC8xgD&gclid=Cj0KCQiAiebIBhDmARIsAE8PGNLqkHBeKvwl847nDYrBe_nJ0si8ME8Fhh1QcAqUXad32eOOeoeePr8aAhTjEALw_wcB

Tickets for "O" in Las Vegas, NV at Bellagio | Cirque du Soleil

Buy tickets for "O", at Bellagio in Las Vegas, NV created by Cirque du Soleil. View seating chart & price.

www.cirquedusoleil.com


3.캐년을 차로 가는 경우 앤털로프캐년 예약


우리는 이번에 렌터카로 스스로 이동하는데
앤털로프캐년은 가기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므로 upper와 lower코스를 비교해가면서 예약하기 바란다

사람들이 많이 예얃하는 ken’s tour다

https://lowerantelope.com

Ken's Tours: #1 Lower Antelope Canyon Tour Operator

Looking to go on the adventure of a lifetime by exploring Lower Antelope Canyon? If so, click to schedule your outdoor adventure to make lasting memories!

lowerantelope.com


에어프리미아 탑승후기


간만에 온 공항 자주가는 푸드코트가 공사중이다
다른쪽 방향 푸드코트 를 가서 돈까스와 짬뽕밥 식사!


여기서 팁은 양아치들이 무조건 세트로 팔려고 하므로 아래 단품을 시켜도 양은 충분하다

이어서 에어프리미아

저가 항공사라 과자, 주류 없다.. 좌석간 거리는 좀 확실히 무릎간 거리가 넓긴한데 의자가 편하지는 않다

대신 스크린이 최신이러 그런지 다른 항공사에 비하면 굉장히 화질이 좋았고 볼 영화나 드라마 예능은 몇개 없으나, 한국 항공사 답게 한국중심으로 있어서 좋다



음식은 소량의 음식에 첨에 이게뭐야.. 했지만 맛이 괜찮았다.
여러 특히 외국 항공사에서 파스타를 많이주는데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면파스타 주는데는 처음본다 비빔밥도 굳굳
(그리고 오히려 소식해서 덜 부담된다)



에어프리미아 직원분들이 보면 좋겠지만…
그릇이 되게 미끄러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덜컹거린다 . 그릇 밑에 고무를 달거나 좀 고정이 되어야 할듯

지연은 전혀 없었고 지연이 악명높았었다고 하는데 그건 보잉 기체 어쩌고.. 때문이라고 들어서 그런지 문제 될건 하나도 없었다
(비행기도 커서 안흔들린다)



LA에서 라스베가스 이동하기


가장좋은건 비행기를 끊을때 애초에 in/out을 다르게 하는거다. 이래서 미리 알아봤어야하는데 나는 inout을 둘다 LA에서 했다

사실 가장 이동하긴 저렴한건 나이트버스인데
나이도 먹고하니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진않았고

렌트는 너무 운전을 길게할까봐 그냥 당일에 도착하자마자 국내선 탑승을 하기로 결정!

셧다운과 홍수 대난리가 있었지만.. 셧다운은 다행히 우리가 가기전에 타결이 되었고 홍수도 운좋게 우리가 가는날에는 비가 덜 온것 같다



여유롭게 세시간 잡고 갔지만… 생각보다 너무 원할하게 패스해서 결국 세시간을 더 기다렸다고 한다

<입국심사 tip>


입국심사도 빡세지 않다 보통 이렇게 물어보는듯
그리고 줄 기다리면서 어디가 줄이 빨리 빠지는지 염탐해서 그분에게로 서있는게 더 낫다

1. 왜왔어?
2. 누구랑 왔어?
3. 며칠묶어?
4. 음식 있어? (음식 들고가면 번거롭다해서 걍 안들고감)
5. 달러 얼마 갖고왔어?

국제선에서 국내선으로


우선 먼저 알아야할것은 국내선 이동항공사가 어디 터미널인지 알아내는 것디다.
나같은 경우는 alaska항공이였으므로 터미널 6으로 가면되는데

우선 공항을 나와 걸어가도되고 근처에 지나다니는 셔틀 버스를 타도된다

나가자마자 사이버트럭 발견!



타원형으로 생겨서 돌다보면 도착하는데 3에서 내려서 6까지 가는데 10분 안걸린다

<국내선 선정 팁>

그리고 미국 국내선 항공사는 위탁수화물이 다 돈이다..
개당 5만원 정도라고 생각하고 비행기를 타면된다
항공사는 alaska가 좋다해서 탔는데 고놈이 고놈인거 같고 그냥 저렴한거 시간에 맞는거 타길 바란다

거의 이동 및 심사 총 소요시간은 넉넉잡아도
1시간-1시간 반 정도 걸렸다


아무튼 우리가 내린곳은 arrival이라 해당 터미널에서 야외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departure로 올라가 체크인하면된다

돌다보면 흡연실이 야외에 있다


입국심사는 없기때문에 그냥 바로 들어가고
가서도 겁나 비싼 음식들만 있으므로 여유가 있다면 정말 공항 인근 인앤아웃 버거 가서 먹고 들어가는 것고 추천

1.5만원 짜리 해빗 양은 창렬 패티는 미국맛이다



결국 그렇게 세시간을 기다려서 도착한 라스베가스
그건 다음화에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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